전날 저녁부터 뜻하지 않은 비가 많이 내려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점차 그지며 맑은 하늘을
볼수 있었습니다.
몇몇 지인분들께서 화목 모임으로 찾아주셔서 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해주셨는데 조황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좋은 분위기에서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이동하시느라 조사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