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
어제와 동일한 포인트를 물때 맞춰 열심히 돌아다녀보았지만..
선장문제인지...ㅠ 생각보다 많은 조과는 못낸거 같아 많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에 주무신 두분빼고는
만족하신다며 말씀 해주시는데 넘 감사했습니다~
특히 우리 어르신분들 많이 못잡게 해드려 넘 죄송했는데..
선장 고생했다며 시원한 음료도 주시고 웃으시며 하선 하시는걸 보니 조금은 위안이 되더라구요~~^^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