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은 조황이 나오겠지 생각하며 첫 포인트로 출발~~삑~역시나 느나느나 타임이 시작되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ㅠ 잠시뒤 수많은 배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잘 나오던 쭈꾸미가 따박따박으로..그러다 뜨문뜨문으로..다음 포인트로 이동 잘 나오는것도 아니고 안나오는 것도 아니고..그냥 따박따박 정도로 하루종일 낚시하고 돌아왔내요~
오늘은 특별출조 광어 다녀왓습니다광어는 많이 해보지않아서 걱정이 태산이엇는데7짜부터6짜5짜 다양하게 얻어 걸려주엇네요ㅎㅎ2짜3짜 방생용 광어가..왠일...오늘 수고많으셧습니다
10분중 100수오바 6분인데제가 카운터기 사진을 못찍었네요 예상보다 잘 나와주었네요
역시 물때가 깡패네요
하루하루가 많이 힘드네요...여기저기 돌아다녀도 같은상황모험을 해도 같은상황...그래도 마지막 약속의 시간은 배신하지 않네요마지막에 그나마 조금 나와주었네요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추석이라 그런지가족분들이 많이오셨네요많이는 아니지만 드실만큼 잡으셨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