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분 모시고 올 해 마지막 생활우럭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조황이 안좋아서 조사님들께 죄송한 맘 뿐이었는데 오늘은 그나마 조금 나와주네요...^^
이제 이렇게 올해 중내만 우럭 마무리 하고 이제부터는 백조기 시작하는데
백조기 시즌엔 그래도 조금 나와주지 않을까 기대해 보네요.
올 한해 생활우럭 즐겨 주신 조사님들 감사드리고 내년엔 더 알차게 만들어보겠습니다.
백조기 시즌도 많은 관심부탁드리고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조사님들께서 마릿수보다는 찰박이를 원하셔서찰박찰박한 포인트만 다녔네요간조시간전에 하나씩하나씩 나오더니 초들물 바뀌면서 두세시간동안 끈임없이 나와주네요 들물 물쌀이 쎈데 쎈물에도 나와주네요 배를 바로잡으면 마릿수가 떨어져살짝 바람에날려 잡으니 잘 나와주네요바람에 날리니 조사님들 낚시하기 좀 힘들었을거에요그래도 잘 잡으시네요점심도 거르실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점심에피소드있긴한데 출조하신 조사님들만 알게요ㅠ입항시간되어서 비바람이 몰아쳐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다음엔 사진으로 조황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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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갑오징어 잘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