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입니다^^
짧은 겨울을 보내고 21년도 첫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아시는 분들이 대다수...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침은 역시나 안물어줍니다.
그래도 열심히 찾아 다닌 결과. 그냥저냥
우럭, 노래미, 볼락 들 얼굴보고 입항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 보실까요?
내만우럭 채비는 출조점의 우럭짱이면 되고요,
미끼는 염색오징어가 문안했습니다. 단, 오전은 잘라 쓰시는 것이 유리~
내일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