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PD입니다.
어제의 부진을 씻고 오늘은 SOSO하게~
날씨도 따뜻하고 주꾸미도 겨울시즌 치고는 제법 나왔습니다.
마지막까지 저희 선단을 찾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뱃지 주인공은 뉴규~~~~???
대성호 박병준님
해성호 유성민님
해랑호 오창렬님
대양호 한종성님
대성1호 최원우님
뉴대성호 구기성님
레드원호 김용선, 윤시순, 김교선, 김윤기님 와우~ 4분이나 되네요^^;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