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해랑호(낚시전용선)] 8월 12일 뉴해랑호 백조기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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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백중사리라도 어제 뉴대성호가 많이 잡아서 오늘도 좋치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역시 바다는 하루하루가 다 틀린가 봅니다.


아침 나절에 잠깐 나오다가 그 다음부턴 하루 종일 이삭줍기를 했네요..


여기저기 나올만한 곳을 찾아봤는데 좀 나오는 듯하면 멈추고 옮기고 좀 나올만 하면 멈추고ㅜㅜ


그래도 착한 우리 조사님들 열심히 해주시고 


오히려 가실 때는 이럴때도 있는 거라면서 되려 선장을 위로 해주시는..ㅎㅎ


제일 잘 잡으신분이 85마리쯤 잡으신 듯 하고 


평균 40-80수 사이 하셨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맘으로 하루를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조황정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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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성호 선장입니다.2017년 선상낚시도 이제 마무리가 된것같습니다.올한해 여러분들의 사랑과 격려덕택에 큰탈없이 시즌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제가 귀어한지 벌써 햇수로 8년차가 되어가네요.그사이 이런 저런일로 위기도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계셔서 잘 견뎌내고 행복한 삶을 살고있습니다.저의 대성호와 처음부터 같이 내려와 고생한 뉴대성호, 그리고 작년에 합류한 라마르호. 대성1호. 해랑호. 해성호 올해 합류한 대성2호 진영호 모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선장의 입장이 아닌 낚시꾼의 입장에서 낚시배를 하자- 라는게 우리 클럽씨피싱 선장들의 다짐입니다.물론 다 만족할수 없습니다. 가끔은 불만스런 말씀도 계시지만 그래도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이많아서 저희들이 더 힘을 낼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망설이지 마시고 혼내주시고, 고칠게 있다면 언제든지 조언 주심 고맙겠습니다.내년에는 6월초에 참돔낚시대회를 할 예정이고 11월 초에 다운샷대회를 그리고 12월초에 클럽씨피싱의 날을 정해서 서울.경기쪽에서 망년회겸 200여분정도 초청해 저녁식사와 함께 감사의 자리도 마련하려고 합니다.우리꾼님들이 가장 많이 오시는곳이 서울.경기이니까 그쪽이 나을거란 생각이네요.단순히 선장과 낚시꾼이 아닌 더불어사는 삶,같이 행복을 나누는 삶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항상 지켜봐주시고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2017년 올 한해도 여러분과 함께할수 있어서 우리모두 행복했습니다.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8년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 꾸벅 ^^

대성호(낚시전용선)
바다사랑 12-31 8,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