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PD입니다!
다행히 오늘은 해무가 없었어요^^; 어젠 참 아쉬운 하루였었죠!
오늘의 뱃지 주인공은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뉴규??"
해랑호 이용범님
대성1호 최원우님&김광춘님
뉴궁리호 박성규님&천승찬님
누대성호 김장익님
동백호 안재홍님&김두환님
대성호 유성호님~~~ 와우!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뱃지는 뱃지일 뿐! 즐거운 낚시를 하자구요^^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