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피디입니다.
간만에 주꾸미가 얼굴을 비춰주네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라던가요?
심폐소생술로 죽어가던 주꾸미를 살려봤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뉴규?
동백호 진용철님
뉴궁리호 이광섭님
용진호 박명훈님
뉴해랑호 강호진님
뉴대성호 한민형, 현여진, 임철용님
대양호 천승찬님
해성호 김수현, 임영철님
해랑호 유성진, 정진수님
대성1호 이영진님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내일도 따뜻하게 입고오세요~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