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피디입니다.
간만에 주꾸미가 얼굴을 비춰주네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라던가요?
심폐소생술로 죽어가던 주꾸미를 살려봤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뉴규?
동백호 진용철님
뉴궁리호 이광섭님
용진호 박명훈님
뉴해랑호 강호진님
뉴대성호 한민형, 현여진, 임철용님
대양호 천승찬님
해성호 김수현, 임영철님
해랑호 유성진, 정진수님
대성1호 이영진님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내일도 따뜻하게 입고오세요~
오늘 아침에 조사님들께서 마릿수보다는 찰박이를 원하셔서찰박찰박한 포인트만 다녔네요간조시간전에 하나씩하나씩 나오더니 초들물 바뀌면서 두세시간동안 끈임없이 나와주네요 들물 물쌀이 쎈데 쎈물에도 나와주네요 배를 바로잡으면 마릿수가 떨어져살짝 바람에날려 잡으니 잘 나와주네요바람에 날리니 조사님들 낚시하기 좀 힘들었을거에요그래도 잘 잡으시네요점심도 거르실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점심에피소드있긴한데 출조하신 조사님들만 알게요ㅠ입항시간되어서 비바람이 몰아쳐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다음엔 사진으로 조황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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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갑오징어 잘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