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은 10월 30일 뱃지주인공입니다~
늦어서 지송합니다^^
어제의 뱃지 주인공은 뉴규??
뉴궁리호 김명철님
용진호 정관님
해성호 김교선님
뉴대성호 천승찬님
동백호 강한필님
피크닉호 서원석님
피크닉호 강승범님
화성호 김진오님
대성1호 이진영님
해랑호 유성진님
레드원호 송용석님
대성호 조부장님
이상 모두모두 축하드리며 30일 용진호에 조사님으로 승선하여
갑오징어 장원하신 대양호 김선장님의 사진을 투척합니다~
오늘 아침에 조사님들께서 마릿수보다는 찰박이를 원하셔서찰박찰박한 포인트만 다녔네요간조시간전에 하나씩하나씩 나오더니 초들물 바뀌면서 두세시간동안 끈임없이 나와주네요 들물 물쌀이 쎈데 쎈물에도 나와주네요 배를 바로잡으면 마릿수가 떨어져살짝 바람에날려 잡으니 잘 나와주네요바람에 날리니 조사님들 낚시하기 좀 힘들었을거에요그래도 잘 잡으시네요점심도 거르실정도로 잘해주셨습니다점심에피소드있긴한데 출조하신 조사님들만 알게요ㅠ입항시간되어서 비바람이 몰아쳐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다음엔 사진으로 조황정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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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갑오징어 잘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