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PD입니다!
오늘의 뺏지 주인공들은 치열함 가운데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뉴규?
동백호 한민형
대성1호 이종학님
뉴궁리호 김성권님
대양호 나종일님
뉴해랑호 이종범님
대성호 전설님
뉴대성호 김장익님
해랑호 유성진님
화성호 이근섭님
해성호 천승찬님
대성2호 박광남님
레드원호 이윤민&김영주님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