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즌 중반이 훌쩍 넘었습니다~
없는 살림에도 저희 선장님들은 조사님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저는 자부합니다.
오늘도 뱃지주인공은 계시는데 과연 뉴규>???
대성1호 박훤정님
뉴해랑호 천승찬님
해랑호 유성진님
뉴대성호 김장익님
동백호 강대길님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