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맞아 간만에 손맛보시러 오신
조사님들과 주꾸미 다녀왔읍니다
결론은 힘든 날이었구요
하마터면 주꾸미지옥에 빠뜨릴뻔....
가는곳마다 별루 안나왔지만 의지와 끈기로 낱마리
모아모아 드실만큼?? 조금 가져가셨읍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읍니다
생애 첫 낚시하신 조사님도 무지 고생하셨구요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