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쉽고 또 야속한 하루였읍니다
예전 첨에 낚시를 시작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었읍니다
내가 낚시를 하고있는건가? 아니면 낚시하는 척을 하는것인가....
오늘 우리 조사님들은 항상 그랬듯 열정으로 오셨읍니다
해서 하루가 짧은게 아쉬웠고 이렇게도 열심이 하시는데 몰라주는
주꾸미가 야속했네요....
오늘 너무너무 열심이신 우리 조사님들 보며 늑긴점도 참 많네요
오늘 고생 많으셨구요
낼을 기대하며 또 좋은밤 보내셔요~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