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손님도 저도 너무 힘든 하루였내요...깊은 수심에 똥바람에 낚시 하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넘 피곤하여 사진만 올립니다~
조황 1등 이♡일님 174수 5.8k 2등 ☆☆☆님 150수 5.1k 3등 이♤혁님 140수 4.6k
힘든 상황에서 수고 많이 하셨고 축하드립니다
특별상: 생애 첫 주꾸미 낚시에 123수 4.2k잡으신 조♡식님 축하드립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