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손님도 저도 너무 힘든 하루였내요...깊은 수심에 똥바람에 낚시 하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넘 피곤하여 사진만 올립니다~
조황 1등 이♡일님 174수 5.8k 2등 ☆☆☆님 150수 5.1k 3등 이♤혁님 140수 4.6k
힘든 상황에서 수고 많이 하셨고 축하드립니다
특별상: 생애 첫 주꾸미 낚시에 123수 4.2k잡으신 조♡식님 축하드립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