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심함 바람때문에 그나마 너울영향이 덜한 곳 찾아 낚시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렇다보니 씨알이 너무 작아서 마리수대비 무게가 나오질 않아 망이 잘 차질 않네요...ㅎ
비까지오고 우비준비 못한 분도 계시고...
오늘은 다른 날보다 일찍 낚시 접고 들어왔습니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단골이신 분이신데 뺏지뺏지 노래를 하시더니... 드디어 오늘 타 가시네요..ㅋㅋ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