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이 점점 살아나고 있습니다~오늘 1등은 약 260~270수 정도 6.8k, 2등 약 250~260수 정도 6.5k로, 3등 246수 6.2k, 4등 약 245수 6.1k 잡았고 평균 4k~5k 정도 나왔구요 처음 하시는 여성 조사님과 신랑이 7.6k 잡으셨내요~ 하루종일 깊은 수심에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