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PD입니다!!
오늘 뱃지의 주인공은... 과연~~ 두구두구두구~~~
뉴궁리호 최덕찬님.
대성2호 최광훈님
해성호 임영철님
대성호 임상우님
대양호 박성준님
뉴대성호 유성호님
화성호 김세남님
용진호 권혁구님
뉴해랑호 신강환님
동백호 오병기님
대성1호 이의륙님
대성1호 이기영님
대성1호 무게가 비슷해서 두분이랍니다^^;
해랑호 김태선님~
이상 수상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