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분 조사님 모시고 중외만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너무 조황이 좋치않아 다시 내만으로 빽...
어제는 중박쯤 된 듯 했는데 오늘은 망필...ㅋ
어제의 반도 못 잡았습니다.정말 바다는 주는 만큼만 가져가는 게 맞나봅니다.
다행히 오신 조사님들도 다 긍정마인드시고, 눈먼 광어도 몇마리 나와서
그래도 즐겁게 돌아가셨습니다.
오신 조사님들 웃는 얼굴로 돌아가셔서 감사하구여..
더욱 열심히 해서 두손 무겁게 돌아가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이즈 좋은 문꾸미 사냥 다녀왔습니다~
평균5키로정도 잡으셧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