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분 조사님 모시고 중외만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너무 조황이 좋치않아 다시 내만으로 빽...
어제는 중박쯤 된 듯 했는데 오늘은 망필...ㅋ
어제의 반도 못 잡았습니다.정말 바다는 주는 만큼만 가져가는 게 맞나봅니다.
다행히 오신 조사님들도 다 긍정마인드시고, 눈먼 광어도 몇마리 나와서
그래도 즐겁게 돌아가셨습니다.
오신 조사님들 웃는 얼굴로 돌아가셔서 감사하구여..
더욱 열심히 해서 두손 무겁게 돌아가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