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럭 7센티짜리부터 4자가까운 것,
놀래미도 중간중간 심심할때마다 한마리한마리 나와주고
광어도 슬슬 얼굴을 보여주는 걸 보면
이제는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바다가 제 맘처럼만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ㅠ
오늘은 내만과 중외만을 번갈아 다니며 이리저리 낱마리 줍다가 들어왔습니다.
신기하게도 내만권이 조금 씨알이 좋은 듯도 하네요...^^
아직 바다는 날이 차서 오늘 오신 분들 많이들 추우셨을텐데
재밌게 시간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루종일 바람에 너울성파도 열심히 해 주시어 감사했습니다좋은날 복수를 기원하며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낚시 감사합니다
즈
오늘 총무님 독배 잘다녀왔습니다~^^
오늘 독배 손님들 모시고 즐겁고 보람차게 잘 다녀왔습니다감사합니다
해무속에 하루종일 수고하셨어요 늘 최선을 다하는 천성호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 고생들 하셨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