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쓸데없이 바쁘지도 않으면서 바뿐척....
암튼 떨어진 수온이 좀 안정되는 듯 해서 주꾸미들이
조금 나와 주었읍니다
당연히 기대엔 못 미쳤고요
그나마 너무 아쉽지않을 정도....
9일 다운샷은 거센 바람에 너무너무 고생들만 하셔서
말이 필요없을 정도였구요....
올 한해 마무리 하시느라 고생도 마다않고
열심히들 하셨읍니다
행복한 연말 연시 보내시고
새해에도 평안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원합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