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게보다 마릿수 위주로 낚시를 했습니다.
한 100마리 잡아봐야 3킬로나 될까말까 하는 사이즈로
하루죙일 고생들 하셨습니다.
잡아도 잡아도 킬로수는 오르질 않지만
모두들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바람에 너울성파도 열심히 해 주시어 감사했습니다좋은날 복수를 기원하며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낚시 감사합니다
즈
오늘 총무님 독배 잘다녀왔습니다~^^
오늘 독배 손님들 모시고 즐겁고 보람차게 잘 다녀왔습니다감사합니다
해무속에 하루종일 수고하셨어요 늘 최선을 다하는 천성호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 고생들 하셨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