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70마리정도 잡고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출항했는데
약 170여수 잡고 들어왔습니다.
우리 사무장님과 정신없이 뛰어 다녔는데 행복했습니다.
오늘 오신분들도 모두 즐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열심히 해주신 덕택입니다.
새우가 준비가 되면 다음주부터 또 농어외수질 출항할 계획입니다.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9. 09. 26. 목요일 거정호 갑오징어 조황! 안녕하세요. 오늘 조황은 격차가 좀 있었습니다. 물이 안가는 잠깐 빼고는 나름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우럭도 올라오고 갈치도 올라오고 올리신 우럭을 저 주셔서 맛있게 잘 먹도록 하겠습니다. 선미에서 99마리로 백마리에서 한마리 빠졌습니다. 참으로 아쉬워유~~~~그 외 80여수, 70여수 등 다양하게 잡아가셨습니다^^ 아래 조황사진 올려드리고 금일찍은 드론사진 등은 카페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