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70마리정도 잡고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출항했는데
약 170여수 잡고 들어왔습니다.
우리 사무장님과 정신없이 뛰어 다녔는데 행복했습니다.
오늘 오신분들도 모두 즐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열심히 해주신 덕택입니다.
새우가 준비가 되면 다음주부터 또 농어외수질 출항할 계획입니다.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