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11. 01. 금요일 거정호 쭈갑조황!!
안녕하세요. 10 월 갑이는 가고 11월 쭈갑이 시작된 첫날입니다. 중내만이 여의치 않아 외만으로 다녀왔습니다. 오후들어 바람이 터져 파도에 고생은 했지만 씨알이 위로를 해주었답니다. 무튼, 먼길까지 고생시켜드려 죄송합니다. 금일 조황은 개인차가 컸답니다.아래 조황사진 올려드립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