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람도 쎄고 연세가 80이넘으신 어머님과 효심가득한 아들분이
타셔서 내만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다행이 아침에는 다들 만족할만큼잡았지만 그이후에는
힘든낚시가 되었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낚시하셔서 드실만큼정도 잡아왔습니다^^
하루종일 바람에 너울성파도 열심히 해 주시어 감사했습니다좋은날 복수를 기원하며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낚시 감사합니다
즈
오늘 총무님 독배 잘다녀왔습니다~^^
오늘 독배 손님들 모시고 즐겁고 보람차게 잘 다녀왔습니다감사합니다
해무속에 하루종일 수고하셨어요 늘 최선을 다하는 천성호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 고생들 하셨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