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였읍니다
여민한 쭈꾸미가 참 힘들게 했네요
좀 멀리가면 그래도 낭지않을까 해서 이동해봐도 그다지 나아진건 없네요
그나마 갑오징어가 조금 나와주어서
아쉬운 맘을 달래 주었읍니다
처음 오신분 쭈꾸미 낚시경험이 많지 않으신분들 너무
힘든 하루 고생들 많으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