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꾸준하게 나와줬습니다.
물때가 애매해서 쏟아지진 않았고 벌써 갑오징어가 제법나오네요.
아직 씨알이 크지 않아서 죽어라고 잡아도 부피는 얼마되지 않지만
모두들 즐겁게 낚시하다 가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내일부터는 조황이 훨씬 좋아지리라 생각하는데 태풍이 걱정이 됩니다.
하필이면 물때좋을때 태풍이라니....
하지만 하늘이 바다가 주시는 선물이라 주는대로 잡아야지요..뭐
하여튼 오늘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19. 09. 26. 목요일 거정호 갑오징어 조황! 안녕하세요. 오늘 조황은 격차가 좀 있었습니다. 물이 안가는 잠깐 빼고는 나름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우럭도 올라오고 갈치도 올라오고 올리신 우럭을 저 주셔서 맛있게 잘 먹도록 하겠습니다. 선미에서 99마리로 백마리에서 한마리 빠졌습니다. 참으로 아쉬워유~~~~그 외 80여수, 70여수 등 다양하게 잡아가셨습니다^^ 아래 조황사진 올려드리고 금일찍은 드론사진 등은 카페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