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0일 백조기 다녀왔읍니다
아침부터 꾸준히 잘 나온 하루였네요 기본적으로 잘
나와주어서 그나마 돌아다니지 않는 범워에서 조금이라도
큰 넘으로잡으려 옮긴 정도네요
고기는 잘 나왔으나 가장 큰 방해 요인은 역시 더위 였네요
음료와 생수 많이 가져갔어도 모자랄 뻔 했읍니다
그래도 울 독한 조사님들 쉬지도않고 열심히들 잡으시고
그 와중에 백조기 손질까지....
다행히 병나시는분 없이 잘 마무리해 주셔서 감사한 하루였읍니다
고생 많으셨읍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