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출조하기 위해 배에 갔더니 물이 거의 항구 위까지 올라와있더군요..
역쉬 대사리..
조금 걱정을 하며 나갔는데 오신 분들이 그 더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주셔서
나름 많은 조황을 올릴 수 있었네요..
더운데 정말 고생많으셨구여..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손님께서 요즘의 백조기 시세라며 보내주신 사진인데요...
마트에서 작은 거 두마리 9600원 한다네요..ㅎㅎ
덥지만 가성비좋고 재밌는 백조기 낚시 많이들 놀러오세요...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