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정호 조PD입니다.
금일, 5분의 조사님과 조촐하게 다녀왔습니다. 평일! 경쟁하는 타 선박 없이 여유있는 낚시가 가능합니다.
오늘 많이 잡으신분은 혼자 8마리 하셨습니다. 손 끝의 감각이 살아계신듯! 이분의 낚시법을 잘 캐치하여
앞으로 승선하실 회원님들께 전달하겠습니다^^;
참돔은 입질 후 째지는 드랙음이 끝내줍니다. 단, 릴에 드랙소리가 나야되겠지요?
아래 사진 올라갑니다. 많은 예약 부탁드립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