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일 거정호 참돔 타이라바 조황입니다.
항상 그랬듯이 잡는분만 잡고 바라보고 집어에 열중하는 조사님들~ 겉수온과 바닦수온의 차이로 입질이 매우 불규칙하고 물고있는 상태, 예민한 입질이 계속되는 하루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이 털리는 개체수가 잡는수와 비슷한 듯 합니다. 늦게까지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잘잡으신분이 4키로네요.갑은 잘잡으신분이 10수정도 신발짝들 보여주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주꾸미하다가 점심쯤에 갑오징어 1시간했습니다.잘잡으신분은 갑 10수정도했네요.그리고 주꾸미 열심히 잡았네요.주꾸미 잘잡으신분 130수정도 되네요.감사합니다.
오늘은 뉴해랑호선장님 글로리호선장님과 동출하였네요. 아래사진 뉴해랑호 박선장님이십니다.
이젠 마릿수보다는 사이즈네요.
하루종일 꾸준히 나와주어 모두 잘 잡으셨네요
기상이 힘들게 하네요ㅠ
대부분 조사님들께서 기본이상 하셨네요.
쿨러 차네요
사이즈찾으러 외연도 다녀왔네요
오늘은 주꾸미와 병행하였네요
마릿수보다느 사이즈 위주로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