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줄걸림과 미션오일누유로 9시넘어서 출항했네요..
우리 조사님들 아침에 수리기사님 기다리시느라 부장교에서 낚시하시고ㅠㅠ
첫 포인트 도착했을때 이미 잘 잡은 배는 50마리를 넘었다고 하더라구여
죄송한 마음에 오늘은 모험x 안전된 포인트 위주로 다녔습니다.
이럴때가 선단에 소속된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ㅎㅎ
조사님들이 열심히 해주셔서 따박따박 찰박이도 많이나오고.. 그래도 3시간차이를 넘기는 쉽지 않네요..
1등 조사님은 141마리...
평균70~100수 정도가 가장 많으셨고 아침에 좀 잡았음 그래도 백수 이상은 하지 않으셨을까 안타까운 하루였습니다.
조사님들 수고하셨구여...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