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수훈갑, 스페셜땡스는 박X혁님이시네요..
98마리 잡으셨길래 2마리만 더 잡게 해드리고 들어가야지 했는데
1시간이 넘게 결국 두마리를 못잡으셨네요..
그래서 결국 다른 분들도 100수 넘으시고 장원분도 150수를 채우시고...
입항하시면서 조사님들이 다들 그분께 고맙다고 하셨습니다...ㅎㅎ
결국 마지막 꽃게 한마리 잡으신 거 특별히 한마리 인정해 100수 채워드리고 입항했습니다..
이 분 덕에 쭈꾸미도 더 잡고 힘겨운 사리때 마지막에 배 전체가 즐겁게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오늘은 사리답게 갑이가 많이 나왔구여.. 어떤 조사님들은 쭈꾸미보다 갑이를 많이 잡으시기도 하셨답니다..
조사님들 모두 수고하셨구여...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