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잘 놀다왔네요
오랜만에 조황올리네요~~~
몇일 초등단체에 야유회오신 단체 손님에
너무 편하게 일해서 조황을 못올렸네요~
사릿물때라 주꾸미 뿐만아니라 갑오징어도
함께 노려보고 열심히 달려봤습니다~
장원 170수 이♡덕님 주꾸미 75수 갑오징어 95수
그밖에 대부분 갑오징어를 많이 잡으신분은
70~80수정도 잡으셨네요~~~
내만갑 싸이즈 굿입니다~ 물방개 하나없이
감자도 어쩌다 대부분 고구마싸이즈와 찰박이도
쏠쏠히 나온 하루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