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오전에좀 헤매다 조금씩 줍줍 가고싶던 포인트는 예인선이 있어 들어가지도못하고 다른데서 줍줍 몇군데하다가 자리잡고 잡기시작~!!
하루종일 조금씩 줍줍 그래도 잡는분은 꾸준히 잡아주셔서 100수오바 5분에 한분은 미카운트 ㅜㅜ
다른분들은 10수에서 90수까지 제발 샾에들리셔서 잘잡을수있는 채비와 에기 구비해주세요
조과차이가 많이납니다 조금이라도 더잡아가셨음하는 선장 바램입니다~!!!
오늘의 장원 방*일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간식 감사합니다 오늘은 양이많아 나눔도 해드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