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출조하시는분도계시고 자주 뵙는분들도 계셨는데 느나타임은 없었고 하루종일 따박따박과 조금나오는거 반복하며 다녔네요
많게는 200수오바 3분 100수오바 4분 숫자 미체크하신분들중에도 100수오바 2분계셨네요
오늘은 갑오징어도 좀 나와주어 많게는 25수 못잡으신분들도 계셨네요
오늘은 구*우조사님과 김*현조사님께서 나눔을 해주셔서 못잡으신분들 나눠드렸습니다
오늘의 장원 김*현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간식(못찍은건 제가 이미 꿀꺽~!)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