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첫 포인트에서 몇마리 건지면서 큰 기대를 갖고
시작한 하루였으나 살짝 아쉬움을 남기는
하루가 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않고 열심히들 잡아주셨읍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읍니다.
울 초보조사님도 3.4Kg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