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기븐이 쎄~~~~했습니다
13분 단체손님에...오시는길에 차가퍼져 조금늦게 도착하신다는
이야기부터 듣고....아...오늘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안내요
어찌어찌해서 정상 출항을하고 포인트에 도착 삑~한마리~두마리~잘 나와줍니다
생각보다 잘 잡아주셔 나름 안심을했지요 그런데 다른배 선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완전 느나였다고...저만 준 느나였다는...삑삑하기가 무섭게 줄 엉킴과 시간지연
단골조사님들께 너무 죄송한 하루였네요....
그래도 다들 이해 해주시고 열심히 낚시하신덕에 열세분 빼고 일곱분중에 한분만
200수오바 여섯분은 기본 300수오바 한분은 400수오바 조황으로
마무리하고 입항했습니다~~우리 조사님들 오늘 너무 고생많이하셨고 이해
해주셔서 갑사합니다~~~~
대성호는 10월 1일부터 갑오징어 전문 출조합니다~
많이들 놀러 오셔서 먹물샤워 부탁드립니다~
추석연휴 무조건 정상 출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