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잠깐 와따가따한후 자리잡고 땅굴파기시작~
한자리에서만 와따가따 반복하며 물이바뀌어도 그자리 ㅎ
땅꿀 제대로 파고왔습니다~
초보조사님들도 150수이상하시고 하루종일 따박따박 나오는 날이였네요 두분만 계수를 못하셨지만 그래도 손맛보시고 가셨네요
오늘 장원하신 최*오님 축하드리며
간식 잘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