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한참 이동해서 넓고넓은바다로~ㅎ 생각보다 너울이 쎄지않아서 할만한 하루였네요
오전부터 따박따박 잡아주시는분~이 있고 아닌분도있었지만 그래도 손맛보시고 기상만 좋으면 조금더 하고 마무리하는데 아쉬움을 남긴채 입항했습니다
그래도 궂은날씨에 끝까지 열심히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장원하신 봉*정님 축하드리고
오늘의 간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