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수심 낮은곳을 포인트로 정하고 출발~
첫 포인트 가는길에 한군데 들러봤는데 별 소득없이 본 포인트로 이동
삑~느나느나~~~와 정신없이 올라오네요~
너울과 바람 비까지 우리 조사님들 낚시를 방해하는데 그래도
주꾸미는 잘 올라오고 한분도 빠짐없이 끝까지 낚시 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대성호는 전투낚시 준비 끝~
장원 436수 이@호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