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 왔는데....
날씨가 날씨가....벼락애...
중간에 위험해서 낚시도 쉬고
호우경보로인한 긴급회항 때문에 까먹은
시간이 너무 아쉽네요....
느나타임에는 쌍걸이 쓰리걸이 포걸이 정신없이 나오네요
절반이 300수오바
장원은 500수오바네요
올해는 주꾸미 조황이 기대되네요
비,바람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