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완전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주꾸미 시즌이 시작되었네~~
올해도 우리 조사님들 항상 즐겁고 양손가득 귀가 하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기다리던 첫 주꾸미 출항~~~~~
오늘의 자랑스런 우리 조사님들~~~

올해는 원산도 대첩이 아닌 천수만 대첩으로 시작이네요~
배들이 어마무시 합니다~

날씨는 날씨는 세상 비와 바람이......ㅠㅠ
옆으로 배가 수십척이 있는데 비때문에 안보일 정도로 어마무시 했습니다

그래도 우리 조사님들 주꾸미가 얼마나 잘 나오던지
선실에 들어가신분이 단 한분도 없었습니다
그 결과 장원하신 조현효님 707마리
장원하신 문병휘님 701마리 정말 대단들 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