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입니다.
25년도의 마지막 백조기.
잘 잡아보려고 멀리 댕겨왔습니다.
마릿수는 되지만 씨알이...
그래도 오후 포인트가 씨알이 좋았고요.
어제보다는 잘 안나오는 것 같은데
오늘 오신 조사님들 실력이 좋아서
어제보다 많이 잡고 들어왔습니다.
내일부터 주꾸미이네요~
올해 충남권에 풍어소식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올 여름, 백조기 손질한다고 사무장님,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왠지 내년엔 손질서비스가 더 알려져서
예약이 많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