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입니다.
사리기간이라
누빌 포인트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씨알 좋은 백조기로 드실만치
잡아주셨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조사님들을 위해
어닝, 시원한 커피, 아이스크림, 시원한 물과 캔음료
선실에어컨 등 더위와 싸우실 수 있게
항시 준비되어 있으니
유일한 백조기 손질서비스가 있는 뉴대성호에서 만나요~
싱싱한 지렁이와 엉킴없는 채비, 얼음은 출조점에서
준비해가세요!
월, 화 쉬고 또 뵙겠습니다!!!
장원은 60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