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오늘은 문어 출조 기존 외연도 포인트가 아닌 신진도권 포인트로 신나게 달리려는데
너울이 너울이 장난이 아니네요 가는길이 얼마나 힘들던지 진짜 간만에 배에서 내려
땅멀미를...ㅠㅠ 암튼 그렇게 한참을 달려포인트 도착 수심 50m....ㅋ 삑~잠시후
한마리.....한마리....ㅠㅠ 이너울에 이건 아니다 싶어 포인트 이동
수심 55m 삑~잠시후 이쪽 저쪽 그쪽에서 주꾸미 나오듯 문어가 올라오네요~~~~
근데 문제는 심한 너울 때문에 올라오는 문어보다 빠지는 문어가 더 많을때도 있고
낚시배 선장 하면서 이렇게 많은 줄엉킴과 잠시만요.....오늘이 쵝오...ㅠㅠ
그래도 우리 손님들 이해는 합니다 낚시 경험은 얼마없지 수심은 장난 아니지
거기에 높은 너울성 파도까지...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와~문어 싸이즈가 장난이 아니네요 몬스터급은 자주 나오고 킹몬스터 문어도
잘 나와주고 600g 이하는 딱 한마리 본거같고 대부분 K급 문어들이 올라오네요
최종 조과: 장원 11수 14번조사님 10마리 한분 9마리 3분 8마리 여러분~
사진감상하시죠~~